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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술후기
전신제모 후기
구분 기타 작성자 바야바
작성일 2008-05-24 조회수 627


23세 남잔데,온몸에 털이 많아서 그래도 남자니까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여자친구가 싫어하더군요.
더군다나 가슴이나 배애 난 털은 여자들이 정말 싫어하더라고요.
보통 여자들 겨드랑이나 종아리 제모하는 건 알았지만, 저 같은 남자도 제모를 하는지 궁금해서 알아봤는데.....라마르 클리닉은 제모를 많이 하는 것으로 꽤 알려져 있었습니다.
전화로 문의하니 목동점 구원장님은 남자들 전신제모도 많이 하셨다고 해서 쪽팔림을 무릎쓰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뭐 막상 저처럼 제모 받는 사람이 꽤 있는 거 같아 생각보다 부끄럽진 않았구요.
아픈 거를 못 참아서 따끔따끔 했는데,남자들 털이 굵어서 더 아프다고 하시더군요.
빨리 제모가 잘 돼서 수영장 갈 때도 위에 티셔츠 안 껴입고,여자친구 잔소리도 안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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