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써마지 시술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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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기타 작성자 서순애 작성일 2008-09-08 조회수 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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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갱년기에 접어드는 주부입니다. 젊었을때는 볼살이 통통한 편이라 한 5살은 젊어보인다는 소리도 많이들었는데, 나이가 들다보니... 축축쳐지는게 심통 꽉찬 불독을 연상케 하더라고요. 그러다보니 인상도 안좋아보이고, 겁도 많은지라 지방흡입이나 다른성형은 엄두도 안나고.. 그런중에 같은동네 사는 친구가 목동라마르에서 써마지를 받았는데 아프지도 않고 괜찮을것 같다고 하길래 가서 상담받아봤더니 비용이 좀나가더라고요. 효과는 1번으로도 2~3년 간다는데 우선 나와서 여기저기 목동에 있는 병원마다 비용문의를 했죠. 그래도 라마르가 제일 저렴한편이라(서비스도 있고) 받았습니다. 정말 통증이 거의 없더라고요. 보통 좋아지는 정도가 늦게 나타난다 했는데 저는 한두달밖에 되지않았는데도 쳐진정도가 심해서 그랬는지 벌써부터 제얼굴보고 뭐했냐고 탱탱해졌다고 하네요. 자기네들도 해야겠다고 주변반응이 난리입니다. 실장님~ 소개해드리면 서비스관리라도 해주시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