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운터 직원분의 태도에 굉장히 불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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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기타 작성자 고객불만사항입니다. 작성일 2014-05-30 조회수 2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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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르 목동점에서 관리받고 있는 회원입니다. 오늘 관리 받던 프로그램이 거의 다 끝나서 다른 관리와 시술이 궁금하여 카운터에 문의하러 갔습니다. 아시다시피 피부관리,레이저등 수많은 프로그램이 있어서 카운터에 있는 분께 여쭤보았습니다. 용어도 어렵고 모르는 관리가 많아서 이것 저것 여쭤보았는데 처음부터 무성의 하게 대답하시더군요. 그래서 정리된 팜플렛이 있느냐고 물어 보자 그런건 없다면서 그 분들이 보고 계신 책자만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적극적으로 이것저것 추천해주시던가 안내를 해주셔야지 그런것도 없고 새로운 것도 받아보고 싶은데 뭐가 있는 건지도 몰라서 그 책자를 잠시 봐도 되냐고 여쭤보자 기분나쁘신듯 건네주셨어요. 그때 부터 여기 카운터 분 이보*씨 병원 손님을 배려하지 않는 다는 느낌 뿐아니라 새로운 프로그램 재구매 의사가 있는 손님이 앞에 있는데도 판매 의지가 현저히 없다는 것을 느꼇습니다. 책자를 보다가 궁금한게 생겨서 또 여쭤보자. 갑자기 그 책자를 가져가시더니 이거 저희가 보는 거라서 손님들이 이렇게 넘기면서 보면 안되는 거라며. 궁금한게 잇으시면 실장님 통해서 상담 받으시라는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하시더군요. 보고 있던 거를 그렇게 확 가져가시다니 그 때부턴 불쾌함을 말로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실장님을 보겠다고 하니 지금은 안된다며.딱 짤라 말하시기에 그때부터 그 분과 저의 실랑이가 시작되었죠. 실장님을 못보면 좀 자세히 설명을 해주시든가 추천을 해주셔야죠 하니까. 손님이 말씀을 하셔야죠 뭐가 받고 싶으신지 말을 해주시면 제가 설명해드리자나요 하며 책자를 휙휙 넘기셨습니다. 나중에는 언성까지 높이시며 기분 나쁜 표정이 역력하며 참..이 병원의 직원교육이 진행은 되는 건가에 대해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결국엔 실장님을 불러주셔서 자세히 상담을 받아 제가 궁금한 것에 대해 상담을 받고 왔습니다만, 나갈때 인사 조차 하지 않고 여전히 자기가 무슨 잘 못을 하고 어떤 태도로 손님을 응대했는지 모르고 있는 그분께 다시가서 고객불만을 어디에 게시해야하냐고 묻자 당당히 홈페이지에 올리라고 하셔서 이렇게 올립니다. 김보*씨이구요. 자신의 태도에 대해 반성하는 기미를 보였더라면 저도 여기까지 와서 고객불만을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2011년 정도 부터 관리를 이것저것 받아왓는데 관리실 분들이 친절하고 섬세하게 해주셔서 만족스럽게 다녔는데 그 카운터분들의 있을 수 없는 개념없는 행동들 때문에 계속 관리를 받을지는 생각해봐야할 문제 인것 같습니다. 병원도 서비스 직종입니다. 고객관리를 위해 직원의 체계적인 교육방안을 강구하셔야되겠습니다. 추후에 어떻게 교육을 하셨으며 이보*씨가 자신이 한 잘못에 대해 알고는 계시는 지에 대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